AWS 2분기 수주잔고 5000억달러…가먼 CEO “AI 투자 긍정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올해 2분기 말 수주잔고가 약 5000억달러(약 671조원)에 달했다.
- 맷 가먼 AWS CEO는 일부 AI 기업이 실패하더라도 다양한 기업의 수요가 클라우드 사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올해 2분기 말 수주잔고가 약 5000억달러(약 671조원)를 기록했다.
본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올해 2분기 말 수주잔고가 약 5000억달러(약 671조원)에 달했다. 맷 가먼 AWS CEO는 일부 AI 기업이 실패하더라도 다양한 기업의 수요가 클라우드 사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올해 2분기 말 수주잔고가 약 5000억달러(약 671조원)를 기록했다. 맷 가먼 AWS CEO는 일부 인공지능(AI) 기업이 실패하더라도 다양한 기업의 수요가 클라우드 사업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AI 인프라 투자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야후파이낸스는 10월 9일(현지시간) 가먼 CEO가 안드리센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공개한 팟캐스트에서 “현재 진행 중인 투자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WS의 올해 2분기 말 수주잔고는 계약을 맺었지만 아직 매출로 인식하지 않은 주문 규모다.
가먼 CEO는 기업 고객이 현재 AI 기술의 성능과 비용을 기준으로도 투자수익을 확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든 스타트업이 성공하지는 않더라도 일부 성공 기업이 다른 투자 손실을 상쇄하는 벤처투자 구조와 비슷하다는 설명이다. 다만 수주잔고만으로 향후 매출이나 투자 회수 규모를 확정할 수는 없다. 블록미디어가 전한 이 수치는 지수 내 상위 대형 기술주에 대한 투자 집중도를 보여준다. 가먼 CEO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AI 추론처럼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는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달리오의 경고는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현재 주식시장에 반영된 기업가치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