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반등 뒤 뉴욕증시 하락, 삼성전자·현대차·알테오젠 등 상위주들 흐름은?…새 주 회복력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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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CBC뉴스] 국내 증시가 15일 급락 다음 날인 16일장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현지시간 16일 미국 증시의 하락으로 새 주에도 회복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 국내에서는 대형주 전반에 상승세가 번졌으나 이후 미국장에서는 AI·반도체 관련주가 약세를 보여 업종별 움직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16일 코스피는 5668.05, 코스닥은 794.78로 정규장을 마쳤다.
- 양 시장 모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빠짐없이 오르면서 15일 급락 이후 분위기를 바꿨다.다만 종가만으로 16일 코스피는 5668.05, 코스닥은 794.78로 정규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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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국내 증시가 15일 급락 다음 날인 16일장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현지시간 16일 미국 증시의 하락으로 새 주에도 회복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국내에서는 대형주 전반에 상승세가 번졌으나 이후 미국장에서는 AI·반도체 관련주가 약세를 보여 업종별 움직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16일 코스피는 5668.05, 코스닥은 794.78로 정규장을 마쳤다. 양 시장 모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빠짐없이 오르면서 15일 급락 이후 분위기를 바꿨다.다만 종가만으로 16일 코스피는 5668.05, 코스닥은 794.78로 정규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5809.94까지 올라갔지만 이를 지키지 못했다. 코스닥 역시 장중 807.54를 기록했으나 마감 때는 다시 800선 아래에 자리했다. 반면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의 상승률은 각각 0.87%, 0.57%로, 코스닥 지수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는 572.99포인트(2.15%) 하락한 26,140.0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175.28포인트(0.34%) 하락한 52,002.41을 기록했다. 19일 시작되는 국내 증시에서는 미국 기술주 약세가 반도체 대형주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관심사다. 코스피의 장중 상승분 회복과 코스닥의 800선 재진입 여부도 함께 주목된다. 하루 반등으로 회복세가 굳어졌다고 판단하기보다는, 미국 증시 하락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국내 지수가 어느 수준을 지키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CBC뉴스] 국내 증시가 15일 급락 다음 날인 16일장에서 반등에 성공했지만, 현지시간 16일 미국 증시의 하락으로 새 주에도 회복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