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리퀴드, 유출 BTC 3400개 회수 外
리퀴드 네트워크가 보안사건으로 빠져나간 비트코인 약 4000개 가운데 3400개를 연합 준비금으로 돌려받았다. 리퀴드 네트워크(Liquid Network)는 18일 업데이트에서 블록 생성과 일부 온체인 전송이 재개됐지만, LBTC를 비트코인(BTC)으로 바꾸는 페그아웃 상환은 보안 복구가 끝날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17일 무이견서 26-25에서 일정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에 대해 소개중개업자 등록 불이행을 이유로 집행 조치를 권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용자 자산 보유와 주문 라우팅 재량은 허용하지 않았으며, ABMedia는 이번 조치가 가상자산 전반의 규제 완화를 뜻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7일 이란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뱅크3(BITBANK3)를 제재 명단에 올렸다. 메타마스크(MetaMask)는 17일 공식 블로그에서 시뮬레이션 결과와 실제 실행 결과가 다르면 거래를 실패 처리하는 ‘Added Protection’ 기능을 출토큰포스트 · BTC심층실시간 투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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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뉴스브리핑] 리퀴드, 유출 BTC 3400개 회수 外
리퀴드 네트워크가 보안사건으로 빠져나간 비트코인 약 4000개 가운데 3400개를 연합 준비금으로 돌려받았다. 리퀴드 네트워크(Liquid Network)는 18일 업데이트에서 블록 생성과 일부 온체인 전송이 재개됐지만, LBTC를 비트코인(BTC)으로 바꾸는 페그아웃 상환은 보안 복구가 끝날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17일 무이견서 26-25에서 일정 요건을 충족한 사업자에 대해 소개중개업자 등록 불이행을 이유로 집행 조치를 권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용자 자산 보유와 주문 라우팅 재량은 허용하지 않았으며, ABMedia는 이번 조치가 가상자산 전반의 규제 완화를 뜻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17일 이란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뱅크3(BITBANK3)를 제재 명단에 올렸다. 메타마스크(MetaMask)는 17일 공식 블로그에서 시뮬레이션 결과와 실제 실행 결과가 다르면 거래를 실패 처리하는 ‘Added Protection’ 기능을 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다시 반등…채굴자 복귀에 ‘네트워크 체력’ 회복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최근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해 900EH/s 안팎까지 회복했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가 최근 하락세를 멈추고 다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고점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단기 평균이 중기 평균을 웃돌면서 채굴자들의 연산 능력이 네트워크로 재유입되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트루 해시레이트 (True Hashrate)는 2025년 말 고점을 형성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조정을 이어갔다. 이후 최근 저점을 다지고 반등하면서 900EH/s 안팎까지 회복했다. 크립토 익스포넨셜이 지난 12일 집계한 비트코인 30일 평균 해시레이트도 11일 기준 935.4EH/s로 60일 평균 917.4EH/s를 웃돌았다. 해시레이트가 상승한다는 것은 채굴 장비가 다시 네트워크에 투입되거나 연산 효율이 높은 장비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는 뜻이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 국면에서 벗어나면서 채굴 수익성 부담이 일부 완블록미디어 · BTC심층상장사 비트코인 3개월 매수 5900개…작년 7월의 6.6%
글래스노드 분석에서 글로벌 상장사의 최근 3개월 비트코인 신규 매수량이 5900개로 집계됐다. 기업 보유분의 평균 취득원가는 8만500달러로 현물 가격을 웃돌았다. 글로벌 상장사들이 최근 3개월간 추가 매수한 비트코인(BTC)은 5900개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한 달간 매수량 8만9000개의 약 6.6%에 해당하는 규모다. 글래스노드는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 흐름을 분석한 결과를 마스비트 보도를 통해 공개했다. 기업 보유 비트코인의 평균 취득원가는 1개당 8만500달러(약 1억1117만원)로, 현물 가격을 소폭 웃돌았다. 평균 취득원가는 기업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매수한 가격의 평균이다. 현물 가격이 이보다 낮으면 기업 보유분은 장부상 평가액이 매입액보다 낮은 미실현 손실 상태가 된다. 글래스노드는 현물 가격이 평균 취득원가를 소폭 밑돌아 기업 매수자들이 일부 미실현 손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은 분석 기간 순매수를 이어갔지만, 신규 매수 속도는 지난해 7월의 대규모 증가세보다 둔화했다. 기업 매수자들토큰포스트 · BTC브리핑미국, 이란 비트뱅크가 '호르무즈 세이프' 비트코인 결제 처리한다며 제재
미국은 이란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뱅크(BitBank)가 수억 달러의 비트코인을 IRGC로 이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제재 회피를 용이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제재를 가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이란 거래소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계획을 통해 받은 지불금을 처리했으며 수억 달러의 비트코인을 IRGC로 이동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당국은 목요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지불한 비트코인을 처리했다고 비난하는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은 6월 현재 호르무즈 해양안전청이 비트뱅크를 이용해 받은 대금을 이슬람혁명수비대에 이체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것이 이란 금융가 Babak Zanjani가 수억 달러의 비트코인을 IRGC로 이동하기 위해 사용하는 아키텍처의 일부라고 주장했습니다. 재무부는 이전에 Hormuz Safe가 이란 자체의 압류에 대한 보장을 포함하여 선박이 항해를 위해 해상 보험을 구입하도록 강요하는 IRGCCointelegraph · BTC심층비트코인 디지털 신용시장 160억달러…1.5조달러 가능성
비트코인 기반 디지털 신용시장 규모가 약 160억달러로 커졌다. 댄 힐러리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에 맞먹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비트코인(BTC) 기반 디지털 신용시장이 약 160억달러(약 22조원) 규모로 성장했으며, 장기적으로 약 1조5000억달러(약 2072조원)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댄 힐러리(Dan Hillery) UTXO 크레딧 부문 부사장은 17일 공개된 Bitcoin Magazine 인터뷰에서 현재 디지털 신용시장 규모를 약 160억달러로 제시했다. 그는 이 시장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의 약 1조5000억달러 시가총액에 맞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힐러리는 이들 상품의 가격이 액면가인 100달러 안팎에 형성되는 구조도 설명했다. 우선증권 보유자는 상대적으로 정해진 배당과 상환 구조에 노출되지만, 일반 주식 보유자는 비트코인 가격 변동과 발행사의 자본조달 상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설명이다. 댄 힐러리는 비트코인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거나 하락할 경우 관련 상품의 담보 여력과 자금조달토큰포스트 · BTC심층속보금리 인상에도 견고한 암호화폐…비트코인 7만6000달러대 복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시장의 안정세가 두드러진다. 18일 오전 7시 50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64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79%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2447달러로 +2.01% 올랐고, 리플(XRP)은 1달러로 +0.38% 상승했다.가장 눈에 띈 종목은 온체인 플랫폼 니어(NEAR)다. NEAR는 3달러로 +18.05% 폭등하며 상승폭 1위를 기록했다. 프라이버시 코인 제트캐시(ZEC)도 1478달러로 +12.89% 오르며 랠리를 이어갔다. 이 밖에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7.47%), 라이트코인(LTC, +6.7%), 모네로(XMR, +5.2%), 체인링크(LINK, +3.92%), 솔라나(SOL, +3.84%) 등 주요 알트코인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반면 트론(TRX)은 0.33달러로 -0.14% 내리며 홀로 약세였다. 16일(현지시간)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주도로 FOMC가 단행한 깜짝 금리 인상에도디지털투데이 · BTC · ETH · XRP심층ETF 자금 이탈에도 비트코인 반등…코인피드(CoinFeed), 알트코인 ‘선별적 순환매’ 분석
코인피드는 규제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현물 ETF 자금 유출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 부근의 지지력을 보이며 반등했다고 전했다. 거래량 감소 속에 니어프로토콜과 유니스왑으로 매수세가 집중됐으며, 반등 지속 여부는 ETF 순유입 전환과 금리 안정 등이… 암호화폐 시장이 규제 불확실성과 금리 인상,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반등했다. 코인피드(CoinFeed)의 브리핑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5,000달러 부근에서 지지력을 보였고, 니어프로토콜(NEAR)과 유니스왑(UNI)은 개별 재료를 바탕으로 급등했다. 코인피드가 제시한 시장 집계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90% 오른 7만6,304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2.16% 상승한 2,442.23달러, 리플(XRP)은 0.65% 오른 1.29달러, 솔라나(SOL)는 3.87% 상승한 101.22달러로 집계됐다. 코인피드(CoinFeed)가 정리한 자금흐름 자료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15일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선물 고수 PICK] 이더리움 계좌 달러마진 2.90%p 감소...솔라나 포지션 소폭 확대
이더리움 계좌 달러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이 2.90%p 줄었다. 포지션 기준에서는 솔라나가 USDT 담보와 코인 담보 모두 소폭 확대됐다. 18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USDT 담보에서는 솔라나 롱 포지션 비중이 70.29%로 전일 대비 +1.10%p 올랐다. 솔라나 롱 포지션 비중은 78.88%로 +1.73%p 상승했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는 이더리움 롱 보유 계좌 비중이 63.28%로 -2.90%p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60.25%로 -1.11%p 낮아져 소폭 감소했고 XRP는 74.98%로 +0.94%p 상승했으나 변동은 제한적이었다. 이더리움 74.74%(+0.07%p)와 도지코인 87.18%(+0.07%p)가 소폭 올랐지만 최대 변동폭이 0.07%p에 그쳤다. 비트코인 70.56%(-0.05%p), XRP 82.36%(-0.04%p), 솔라나 78.47%(-0.03%p)도 전일과 큰 차이 없이 움직였다. [편집자주] 암호화폐 선물 상위 트레이더의 거래 패턴은 암호화폐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비트코인 7만6900달러선 회복…이더리움·솔라나 강세, 알트코인 동반 상승 촉각
[CBC뉴스]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요 종목들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과 솔라나, XRP 등 시가총액 상위권 코인이 나란히 상승하면서 시장 전반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제공된 바이낸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6918.06 USDT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1.77%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약 11억4600만 USDT로 집계됐다.이더리움(ETH)은 비트코인보다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ETH는 3.68% 오른 2476.61 USDT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8억2762만 USDT였다 제공된 바이낸스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6918.06 USDT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1.77% 상승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2.53% 오른 728.01 USDT, 솔라나(SOL)는 4.65% 상승한 101.41 USDT를 기록했다. 카르다노(ADA)는 6.26% 상승한 0.2038 USDT, 체인링크(LINK)는 6.88% 오른 11.391 USDT를 나타냈다CBC뉴스 · BTC · ETH · XRP심층비트코인 ETF, 장기적으로 금 ETF 넘어설 가능성 거론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 ETF가 장기적으로 금 ETF 규모를 넘어설 가능성을 제시했다. 젊은 투자자층과 시장 성숙에 따른 대형 자금 유입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다. 비트코인(BTC) ETF 규모가 장기적으로 금 ETF를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코인 투자자층이 상대적으로 젊고 시장이 성숙하면 대형 자금의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ETF 규모가 금 ETF를 넘어설 수 있다”고 말했다. 발추나스는 비트코인 투자자층이 금 투자자층보다 젊다는 점을 주요 근거로 들었다. 젊은 투자자들이 시간이 지나 더 많은 자금을 운용하게 되면 비트코인 ETF로 유입되는 자금도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ETF 시장에서 상품을 알리고 투자 방법을 설명하는 활동의 차이도 거론됐다. 그는 코인셰어즈와의 2025년 7월 인터뷰에서 미국 비트코인 ETF가 금 ETF의 자산 규모에 근접했으며 “토큰포스트 · BTC심층발추나스 "비트코인 ETF, 암호화폐 금융화의 새 시대 열었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ETF가 중개자 문제를 해결하고 기관 자금을 끌어들이며 암호화폐 시장의 새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투자자의 접근 방식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의 중개 구조까지 바꿨다는 평가가 나왔다. 9월 1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선임 ETF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ETF가 암호화폐 시장의 중개자 문제를 해결했다며 "비트코인 암호화폐 역사는 ETF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과거 비트코인 투자에서 개인과 기관이 신뢰하기 어려운 중개자를 거쳐야 했고, FTX 사태가 대표적 사례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트코인 ETF가 출시 후 15~18개월 만에 운용자산 1000억 달러에 도달했다며 금 ETF가 같은 규모에 이르는 데 7~8년이 걸린 점과 비교했다.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ETF 10개와 기존 GBTC를 포함한 상품군 전반이 예상 밖으로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발추나스 애토큰포스트 · BTC심층속보[코인시황] 비트코인, 연준 금리 인상 충격 소화…7만6000달러대 회복
비트코인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7만6000달러대를 유지하며 가격 방어 흐름을 보이고 있다.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 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7만6000달러대를 유지하며 가격 방어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미국 증시와 채권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비트코인 도 7만6000달러 아래로 밀린 뒤 낙폭을 회복했다. 18일 오전 8시02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52% 상승한 1억54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96% 오른 7만6351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 은 2.24% 상승한 2443.06달러, 엑스알피(XRP) 는 0.77% 오른 1.29달러에 거래됐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에서 약 3496만달러(약 483억원) 규모의 포지션 이 청산됐으며 이 가운데 약 72.블록미디어 · BTC심층속보[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530만원…빗썸 트라발라 75% 급등
비트코인 1억530만원…빗썸 트라발라 75%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2.1조원, 상승 종목 비율 74%.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1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3개 중 32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4%에 그쳤다. 비트코인 은 1억530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4%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37만원으로 1.3%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트라발라로 , 374원까지 74.8% 뛰며 거래대금 524억원을 끌어모았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제이피와이코인이 2,806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엑스알피(리플) 1,414억원, 테더 1,084억원 순이었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2.06억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0.78로, 상승에 거는 자금이 더 많았다. 공포탐욕지수는 50 로 전날 51에서 내려 '중립' 구간에 있다. 김치프리미엄은 +0.1% 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소폭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토큰포스트 · BTC · ETH심층재무부는 IRGC로의 비트코인 전송에 대해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BitBank를 제재했습니다.
이란의 암호화폐, 특히 비트코인 사용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란의 비트코인 사용을 계속해서 겨냥하고 있습니다. 재무부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과 그 조력자들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 전체 경제 캠페인인 경제 추방 작전(Operation Economic Outcast)의 일환으로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인 BitBank를 지정했습니다.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오늘 이란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대한 지정은 암호화폐를 사용해 이란 정권에 자금을 조달하려는 노력이 OFAC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완벽하게 분명히 해줬다”고 말했다. “당신이 이란 정권을 지지한다면 재무부가 당신을 제재할 것입니다.” 제재 대상에는 이란 금융가인 Babak Zanjani와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Pishtaz Simorgh Electronic Trade Company, 그리고 Zanjani의 동료 3명(Hossein Ali Zaker Hossein, Mohammad Mahdi Zaker HossBitcoin Magazine 포함 2개 매체 · BTC심층속보9월 18일 출근길 팟캐스트 — 연준 0.25%p 금리 인상, 비트코인 7만6000달러대·숏 청산 1.55억달러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리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었다.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0.25%포인트 인상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 인상은 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이고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였다. 금리 자체보다도 연준이 인하보다 물가와 정책 신뢰를 앞세웠다는 신호가 위험자산 전반의 할인율을 다시 높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0.64% 오른 7만6503달러, 이더리움은 1.72% 상승한 2447달러를 기록했는데, 금리 인상 악재를 곧바로 무너짐으로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단기 수급이 아직 받쳐주고 있음을 시사한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58.64%로 하루 전보다 0.29%포인트 낮아졌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11.40%로 0.07%포인트 높아졌다. 금리 변수 속에서도 자금이 비트코인 한 곳으로만 숨지 않고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으로 분산됐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거래는 유지됐지만 파생상품 거래량이 전일 대비 13.80% 감소한 7136억달러토큰포스트 · BTC · ETH심층비트코인 보안 보고서 1000건…AI 의존 전략에 경고
비트코인 코어를 대상으로 AI가 생성한 보안 보고서가 1000건을 넘었다. 니클라스 괴게 개발자는 자동화 테스트와 퍼징을 중심으로 한 보안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코어(Bitcoin Core)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이 생성한 보안 보고서가 1000건을 넘어섰다. 다만 AI가 공격자보다 먼저 취약점을 찾는 방식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보안 전략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비트코인 뉴스는 X에서 최근 AI 기반 취약점 탐색이 비트코인 보안 환경을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방대한 코드에서 문제를 찾는 비용을 낮추면서 공격자가 수백 달러 수준의 컴퓨팅 비용만으로도 심각한 취약점을 탐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사람이 일일이 검토하기 어려운 코드 영역을 반복적으로 분석하고 잠재적 오류를 빠르게 목록화할 수 있다. 니클라스 괴게(Niklas Gögge)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는 "더 강력한 모델에 의존해 공격자보다 먼저 취약점을 찾는 방식은 지속 가능한 보안 전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토큰포스트 · BTC심층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