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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V, XDC 네트워크 밸리데이터 합류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글로벌 레이어1 블록체인 '엑스디씨 네트워크(XDC Network)'의 기관 마스터노드 밸리데이터(Institutional Mas 17일 DSRV는 "엑스디씨 네트워크 메인넷에서 거래 내용을 검증하고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밸리데이터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엑스디씨 네트워크는 기업과 금융기관이 무역금융과 결제, 자산 토큰화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이더리움 가상머신(EVM)과 호환되며 빠른 거래 처리 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DSRV는 70여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무역금융과 실물연계자산(RWA) 분야의 온체인 금융 인프라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에스비아이 엑스디씨 네트워크 아시아태평양(SBI XDC Network APAC)과 협력하고 있다. 양사는 엑스디씨 네트워크를 활용한 무역금융과 공급망 관리, 디지털자산 토큰화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서병
지캐시 1166만달러 5배 롱 개설, 하이퍼리퀴드 7위 기록
트레이더 fluffysnow가 평균 1322.49달러에 지캐시 8469.64개의 롱 포지션을 열었다. 트레이더 fluffysnow가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지캐시(ZEC) 8469.64개의 5배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 포지션 규모는 1166만달러(약 160억원)로 하이퍼리퀴드 지캐시 롱 포지션 중 7번째로 큰 규모다. fluffysnow는 17일 오전 4시 50분 지캐시를 평균 1322.49달러에 매수하는 롱 포지션을 열었다. 오데일리(Odaily)는 아이이(Ai姨) 온체인 분석가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보도 당시 해당 포지션의 평가이익은 48만7000달러(약 6억7000만원)로 집계됐다. 이번 거래는 현물 매수가 아닌 하이퍼리퀴드의 파생상품 포지션이다. 5배 레버리지가 적용돼 기초자산 가격 변동이 포지션 손익에 확대 반영된다. 평가이익은 포지션을 정리하기 전의 수치로 실현 수익과는 다르다. 지캐시 파생상품 시장의 최근 24시간 청산액은 5736만달러(약 786억원)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토큰포스트 · BTC · ETH브리핑자금 흐름 24시|USDT 1억1300만 달러 순유출 vs ZEC 유입 우위
17일 오후 12시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2억2000만 달러 유입과 22억4000만 달러 유출로 약 16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USDT는 2억9100만 달러 유입과 4억400만 달러 유출로 약 1억1300만 달러 순유출이었다. USDC는 18억6000만 달러 유입과 18억7000만 달러 유출로 약 140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XRP는 약 740만 달러 순유입을 나타냈고 HYPE는 약 800만 달러 순유출로 유출 우위를 보였다. 순유입 상위 5개는 1위 ZEC 약 1억1700만 달러, 2위 USDE 약 1700만 달러, 3위 XRP 약 740만 달러, 4위 U 약 590만 달러, 5위 THE 약 500만 달러 순유입이다. 순유출 상위 5개는 1위 USDT 약 1억1300만 달러, 2위 ETH 약 4600만 달러, 3위 BTC 약 1600만 달러, 4위 USDC 약 1400만 달러, 5위 RLUSD 약 1300만 달러 순유출이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흐름은 USDT와 이더리움에서 순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76,293달러, 이더리움 2,42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9월 17일 오전 11시 58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63% 상승한 76,293.44달러(약 1억 45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07% 오른 2,426.92달러(약 332만 원)를 기록했다. XRP +0.85%▲, BNB +1.53%▲, 솔라나 +2.24%▲, 트론 +0.85%▲, 도지코인 +1.06%▲, 하이퍼리퀴드 +2.61%▲를 나타냈다. 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731억 달러(약 1,470조 754억 원)다. 24시간 거래량은 582억 8,433만 달러(약 79조 8,385억 원)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조 6,057억 달러(약 3,569조 3,357억 원)를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888억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스테이킹 랭킹] 스테이킹 시총 대체로 하락...BNB체인만 방어
상위 10개 스테이킹 시총은 대체로 줄었고 BNB체인만 0.48% 증가했다. 비텐서는 9.68% 빠져 낙폭이 가장 컸고 하이퍼리퀴드는 ROI 48.1%로 온도차를 보였다. 17일 오전 11시 52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1.02% 감소한 1051억646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437억9581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1.67% 감소했다. BNB체인은 182억9061만 달러로 0.48% 증가하며 주요 자산 가운데 유일하게 스테이킹 시가총액이 늘었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수이가 70.06%로 가장 높았고, 솔라나(69.34%), 비텐서(64.90%)가 뒤를 이었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36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5만 개, 이더리움이 80만 개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ROI)은 비텐서가 15.29%로 가장 높았다. 가격 변동과 스테이킹 보상을 함께 반영한 365일 총수익률(ROI)토큰포스트 · ETH · SOL심층美 연방인가 은행, '토큰화 우라늄' 맡는다...RWA 수탁 원자재 확대
미국 연방 인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Anchorage Digital Bank)가 실물 우라늄을 토큰화한 자산을 포함해 테조스(Tezo 기존 토큰화 국채와 펀드 등 금융자산 중심이던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이 우라늄 같은 실물 원자재로 넓어지는 흐름이다. 16일(현지시간) 앵커리지 디지털 에 따르면 기관 고객은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를 통해 이더링크에서 발행된 RWA과 스테이블코인 등을 수탁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대상에는 실물 우라늄을 토큰화한 'xU3O8'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WXTZ(랩트 테조스) △stXTZ(테조스 스테이킹 토큰) △USDT(테더) △USDC(US달러코인) △WETH(랩트이더리움) 등 총 7종의 자산을 지원한다. 기관들은 기존 앵커리지 디지털 수탁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지원 자산은 연방 인가 은행에 개설된 분리 수탁 계정에 보관되며 기존 운영 절차를 별도로 변경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앵커리지 디지털은 특히 토큰화 우라늄의 기관 접디지털애셋심층페이파이 24시간 5.03% 상승…게임파이 8.10% 하락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페이파이 섹터가 5.03% 상승했다. 게임파이 섹터는 8.10% 하락해 주요 섹터 중 유일하게 내렸다.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한 가운데 페이파이 섹터가 24시간 기준 5.03% 상승했다. 반면 게임파이 섹터는 8.10% 하락해 주요 섹터 중 유일하게 내렸다.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기준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보다 1.28% 오른 7만6000달러를 넘어섰다. 이더리움(ETH)은 1.63% 상승해 2400달러 부근에서 움직였다. 페이파이 섹터에서는 지캐시(ZEC)가 23.28%, 대시(DASH)가 17.21% 상승했다. 개별 종목 가운데 리스크(LSK)는 31.79% 올라 레이어2 섹터 상승을 이끌었다. 게임파이 섹터는 전날 큰 폭으로 오른 뒤 조정을 받으며 8.10% 하락했다. 과거에도 페이파이와 레이어2, 디파이 등 주요 섹터의 24시간 등락률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 다만 섹터별 24시간 가격 변화와 지수 상승률은 산출 기준이 다르다.토큰포스트 · BTC · ETH심층XRP, SEC·CFTC 디지털 상품 명시…판매 방식별 판단은 남아
SEC·CFTC 해석과 2023년 법원 판결은 XRP 자체와 거래 유형을 구분했다. CLARITY Act의 상원 절차 표결은 49대50으로 부결됐다. 리플(XR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디지털 상품 해석에 포함됐지만, 거래 유형별 법적 판단은 여전히 남아 있다. 2023년 법원 판결도 자산 자체와 판매 방식을 구분해 판단했다. 스튜어트 앨더로티(Stuart Alderoty) 리플 최고법률책임자는 16일 “리플과 XRP는 이미 확립된 기반 위에 있다”며 “2023년 연방법원 판결은 XRP가 증권이 아니라고 확립했다”고 말했다.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은 2023년 리플의 XRP 판매를 거래 유형별로 나눠 판단했다. SEC·CFTC의 가상자산 분류와 관할 기준 은 디지털 상품, 디지털 수집품, 디지털 도구,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증권 등으로 가상자산 유형을 나눴다. SEC 자료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솔라나(SOL) 등이 디지털 상품 사례로 제시토큰포스트 · BTC · XRP심층[이더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73억6580만 달러…당일 콜옵션 거래 우위
이더리움 옵션 OI는 73억6580만 달러로 0.08% 감소했다. 이더리움 옵션 시장은 중기와 단기 흐름 모두 상승 방향에 무게가 실렸다. 17일 오전 9시 50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73억6580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61.78%, 풋옵션 38.22%로 나타났다. 거래량에서도 콜옵션 비중이 앞서 단기 흐름 역시 가격 반등 또는 추가 상승 가능성에 대한 대응이 우세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3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2200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3000달러 콜옵션(9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2480달러 콜옵션(9월 17일·데리비트) ▲2300달러 풋옵션(9월 17일·바이비트) ▲2420달러 콜옵션(9월 17일·바이비트)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토큰포스트 · ETH심층도이체방크, 기관 대상 가상자산 수탁 출시...BTC·ETH 지원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독일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Deutsche Bank)가 유럽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 등을 보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출시한다. 16일(현지시간) 도이체방크가 공개한 발표문 에 따르면 은행은 관련 규제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을 전제로 올해 첫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유럽의 기관·기업 고객이 디지털자산을 보관하고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자체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할 필요를 줄일 수 있다고 도이체방크는 설명했다.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비트코인와 이더리움를 비롯해 USDC(US달러코인), EURC(이유알코인) 등 일부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할 방침이다. 향후 고객 수요와 도이체방크의 상품 승인, 위험관리, 규제 절디지털애셋 · BTC · ETH심층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확률 하루 새 6%p 내려…예측시장 18%
예측시장 칼시에서 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6%p 내려 18%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1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6%로 매겨졌다. 9월 17일 9시 5분 기준 미국 예측시장 칼시에 따르면 예측시장이 매긴 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은 18%로 하루 만에 6%p 내렸다. 이더리움도 연말 3500달러 도달 가능성이 21%로 하루 만에 5%p 내렸으며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도 하루 만에 2%p 오른 34%가 됐다. 7월 19일 14%였다가 8월 25일 38%까지 뛰었고, 지금은 18% 수준이다. 비트코인이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26%로, 지금 시세에서 8.3%만 오르면 되는 자리다. 이더리움은 이달 2750달러 도달 확률이 19%, XRP는 이달 1.5달러가 30%로 가장 도달 기대가 높았다. 같은 시각 코인게코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69% 오른 7만61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브리핑속보[코인시황] 비트코인, 금리인상 버텼다…숏 포지션 청산, 7만6000달러 근접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은 1억409만원으로 전날보다 1.07% 올랐고, 바이낸스에서는 7만5642달러로 0.09% 내렸다. [블록미디어 임경미 인턴 기자]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상했지만, 비트코인 은 7만6000달러선을 바라보며 선방했다.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는 하루 새 3억3089만달러 규모의 포지션 이 청산되기도 했다. 7일 오전 8시05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대비 1.07% 상승한 1억409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09% 내린 7만5642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 은 0.38% 하락한 2391.28달러, 엑스알피(XRP) 는 0.37% 내린 1.29달러에 거래됐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3억3011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 가운데 숏 (매도) 포지션 청산액은 약 1억7891만달러로 전체의 54.2%를 차지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코인 가운블록미디어 · BTC · ETH심층비트코인 흔들…이더리움·솔라나 동반 하락, 코인시장 3대 변수
[CBC뉴스] 가상자산 시장이 미국의 규제·통화정책 불확실성과 보안 이슈가 겹치면서 다시 변동성 구간에 들어섰다.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아래로 내려온 가운데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CLARITY Act) 절차표결 실패와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결정, 대규모 가상자산 관련 사건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16일에도 비트코인은 7만5000달러대까지 내려오며 압박을 받고 있다.제공된 15일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2.6% 하락한 7만6516달러를 제공된 15일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2.6% 하락한 7만6516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3.4% 떨어진 2423.50달러, BNB는 0.6% 하락한 718.59달러, 솔라나는 2.6% 밀린 99.35달러를 나타냈다. 전날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법 절차표결이 필요한 60표를 확보하지 못한 데 이어 연준의 금리 결정을 기다리는 경계감까지 겹친 상황이다. 미국 법무부CBC뉴스 · BTC · ETH · SOL심층속보[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400만원…업비트 디라이브 65% 급등
비트코인 1억400만원…업비트 디라이브 65% 급등 24시간 거래대금 2.0조원, 상승 종목 비율 79%.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0조원 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2개 중 33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9%에 그쳤다. 비트코인 은 1억400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0% 올랐으며, 이더리움 은 329만원으로 0.7%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디라이브로 , 309원까지 65.2% 뛰며 거래대금 277억원을 끌어모았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2,702억원 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리스크 1,418억원, 비트코인 917억원 순이었다. 도지코인은 최근 6시간 시간당 거래대금이 직전 18시간 평균의 1.9배 로 뛰면서 가격도 0.9% 올랐다. 다만 두 종목의 24시간 거래대금은 169억원, 109억원 수준으로 시장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3.36억 달러 가 청산됐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5047만달러 매도한 비트와이즈, SOL 134만달러 매입
비트와이즈가 비트코인·이더리움·하이퍼리퀴드를 매도하고 솔라나를 매입했다. 전체 매도 규모는 약 5047만달러(약 686억원), 솔라나 매입액은 약 134만달러(약 18억원)다. 비트와이즈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하이퍼리퀴드(HYPE)를 매도하고 솔라나(SOL)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ONCHAINLENS)는 16일 비트와이즈 ETF 관련 지갑에서 비트코인 162.78개와 이더리움 1만4300개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매도 규모는 약 1232만달러(약 168억원), 이더리움은 약 3421만달러(약 465억원)로 집계됐다. 두 자산의 매도액을 합치면 약 4653만달러(약 633억원)다. 하이퍼리퀴드 5만60개도 약 394만달러(약 54억원)에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트와이즈는 코인베이스($COIN)에서 솔라나 1만3750개를 약 134만달러(약 18억원)에 매입했다.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는 출시 이후 운용자산이 10억달러(토큰포스트 · BTC · ETH · SOL심층비트와이즈, 비트코인·이더리움 4600만달러어치 매도…솔라나는 샀다
비트와이즈(Bitwise)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하이퍼리퀴드(HYPE)를 매도하고 솔라나를 매입하며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 등을 매도하고 솔라나 를 매입하며 포트폴리오를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디지털자산 을 일괄 매도한 것이 아니라 자산별로 매수·매도가 엇갈렸다는 점에서 단순한 위험자산 축소보다는 포트폴리오 재조정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ONCHAINLENS)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ETF는 최근 비트코인 162.78개(약 1232만달러)와 이더리움 1만4300개(약 3421만달러)를 매도했다. 이를 포함하면 이번에 매도한 디지털자산 규모는 약 5047만달러다. 비트와이즈는 코인베이스에서 솔라나 1만3750개를 약 134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HYPE를 매도하는 동시에 솔라나 보유량을 늘린 것이다. 비트블록미디어 · BTC · ETH · SOL심층이더리움 2분기 거래 2억390만건…유동성 1473억달러
이더리움(ETH) 메인넷의 2분기 거래 건수가 2억390만건으로 집계됐다. 스테이블코인 유동성도 1473억6300만달러(약 200조원)에 이르렀지만, 네트워크 활동 증가가 이더리움 가격 상승이나 토큰 가치 포착으로 이어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Token Terminal의 2분기 보고서를 바탕으로 일본 매체 아타라시이 게이자이(あたらしい経済)는 이더리움의 2분기 거래 건수가 전년 동기보다 68.4%, 전 분기보다 1.7% 늘었다고 보도했다. 2분기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평균 920만명으로 전 분기보다 30.0% 감소했다. 거래 수수료는 5250만달러(약 77억원)로 전 분기보다 31.6% 늘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49.2% 줄었다. DeFiLlama 집계에서 이더리움에 발행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1473억6300만달러로 표시됐다. 테더(USDT) 비중은 49.88%였고, 테더 규모는 735억600만달러(약 10조원), 유에스디코인(USDC) 규모는 470억6500만달러(약 6조4000억원)였다. 8월 1일부터토큰포스트 · ETH심층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